손이 저린데 목디스크가 아닐 수 있습니다 — 흉곽출구증후군
목동 오비채한의원 · 오목교역 1번출구 도보 2분
팔·손 저림이 반복되는데 MRI에서 이상이 없다면 흉곽출구증후군을 의심해보세요
팔·손 저림이 반복되는데 MRI에서 이상이 없다면 흉곽출구증후군을 의심해보세요
▶ 목동 오비채한의원 흉곽출구증후군 상담 02-2644-7555
흉곽출구증후군 의심 체크리스트
- 팔·손이 저리는데 MRI에서 이상이 없다
- 목을 한쪽으로 기울이면 저림이 심해진다
- 팔을 들어올리거나 머리 위 작업 시 저림이 악화된다
- 라운드숄더나 굽은 자세를 오래 하는 편이다
- 목·어깨 통증과 팔 저림이 함께 온다
- 한쪽 팔이 더 많이 저리다
이 중 3가지 이상 해당된다면 흉곽출구증후군 가능성이 있습니다.
흉곽출구증후군이 발생하는 이유
사각근 비대·경직
목 앞쪽 사각근이 비대해지면 사각근 사이 공간이 좁아져 상완신경총을 압박합니다.
소흉근 단축
소흉근이 짧아지면 부리돌기 아래 공간이 좁아져 신경·혈관을 압박합니다.
경늑골 이상
선천적으로 경추에 여분의 늑골이 있는 경우 신경·혈관을 압박합니다.
라운드숄더 자세
어깨가 앞으로 말리고 굽은 자세가 지속되면 흉곽출구가 만성적으로 좁아집니다.
흉곽출구증후군, 손 저림의 숨겨진 원인
팔과 손으로 가는 신경(상완신경총)과 혈관(쇄골하동맥·정맥)은 목에서 겨드랑이로 이어지는 좁은 통로, 즉 흉곽출구를 통과합니다. 이 통로가 좁아지면 손·팔 저림과 통증이 발생하는데, 이것이 흉곽출구증후군입니다.
목디스크 수술을 받고도 손 저림이 호전되지 않는 경우, 흉곽출구증후군이 동시에 있었거나 실제 원인이 흉곽출구에 있었던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감별 진단이 치료의 핵심입니다.
흉곽출구증후군의 주요 원인은 사각근 경직, 라운드숄더로 인한 쇄골-흉골 공간 협착, 경추 1번 늑골(경늑골) 이상 등 다양합니다. 원인별로 치료 접근이 달라집니다.
증상은 주로 팔꿈치 아래쪽과 손가락(특히 4·5번째)에 나타나며, 팔을 들어 올리거나 가방을 오래 들면 악화됩니다. 혈관형이라면 손이 차가워지거나 청색증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오비채한의원에서는 RMSK 초음파로 사각근·소흉근의 긴장 상태와 신경혈관 공간을 평가하고, 침·약침·추나 치료로 좁아진 흉곽출구를 열어주는 방향으로 치료합니다.
목동 오비채한의원 흉곽출구증후군 치료
RMSK 초음파 정밀 진단
사각근·소흉근 비대와 상완신경총 압박 여부를 초음파로 직접 확인합니다.
침·약침 치료
사각근·소흉근을 직접 이완해 흉곽출구 공간을 확보합니다.
추나요법
흉추·어깨 정렬 교정으로 구조적 원인을 해결합니다.
자세 교정 지도
라운드숄더를 교정하고 일상에서 흉곽출구 공간을 유지하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실비보험 적용 가능 | 화·목 야간진료 20:30까지 | 토요일 정상진료